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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이스토리, 사용 편리성 인정받아 가상오피스로 자리 매김

2022-04-13

가상오피스들 중 (주)팀스토리의 브이스토리 메타버스 플랫폼이 각광받는 이유는 최소 6개 공간, 1개 룸당 최대 8명이 착석이 가능하고, 웹보드와 이미지 보드가 있어 언제든 자료 공유 및 협업이 가능

브이스토리 가상오피스 공간/사진=팀스토리 브이스토리 가상오피스 공간/사진=팀스토리

[ K trendy NEWS = 홍은희 기자 ] 메타버스 플랫폼 버벨라(VirBELA)와 프레임(Frame) 한국 독점 파트너 (주)팀스토리는 KT, LG,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, 서울주택도시공사, 인쿠르트, 전자신문, 인천서부교육지원청, 경상북도교육청, 전남대학교 등 50여개의 유수한 고객사들을 두고 있다.

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가상오피스들 중 유독 (주)팀스토리의 브이스토리 메타버스 플랫폼이 각광받는 이유는 최소 6개 공간, 1개 룸당 최대 8명이 착석이 가능하고, 웹보드와 이미지 보드가 있어 언제든 자료 공유 및 협업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. 미팅룸도 별도로 마련되어 활용도가 높다.

오픈캠퍼스는 사용자에게 오픈된 메타버스 월드로 아바타를 만들어 접속하면 가상공간에서 출근하는 기분도 느낄 수 있고, 책상에 앉으면 팀원들의 얼굴을 화상회의 하듯 보면서 대화할 수도 있다. 오피스 형태로 구성된 팀스위트(브이스토리 메타버스 플랫폼 내 가상오피스 공간)는 어떤 기업에서나 바로 활용이 가능하며, 사용성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